에메트 2026-02-03
류아이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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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이렌(劉愛鏈), 불살자 / 미완의 잿빛 - “과거의 악몽이 쫓아와도 걱정하지 말아요. 사랑은 세상을 구하고, 당신을 구하고, 모두를 구하니까.”

여성. 10대 후반→20대. 2월 29일. RH-O형. 166Cm.


허리까지 오는 갈색 머리카락과 갈색 눈동자. 앞머리는 가장 긴 머리가 눈썹을 덮는 라운드뱅이며 헤어스타일은 그때그때 다르지만 포니테일을 하거나 하나로 땋는 경우가 많다.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친근감을 표시하는 작은 강아지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외모. 웃는 얼굴을 자연스럽게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많이 웃지만, 감정 표현은 생각보다 다양한 편. 서양배처럼 생긴 은색 팬던트가 달린 목걸이를 항상 목에 걸고 있으며, 귀걸이는 그때그때 바뀐다. 옷 스타일은 감정 표현 이상으로 다양해서 화려하고 예쁜 옷부터 심플하고 깔끔한 옷까지 종류 가리지 않고 입는다. 귀엽게 생겼지만 키도 크고 스타일도 나쁘지 않다. 가슴은 D컵에 가까운 C컵.

밝고 다정한 성격. 누군가를 비추는 태양처럼 밝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계절이 되면 피어나는 꽃처럼 밝은 사람이기 때문에 누군가를 이끌어주지는 못 하지만 누군가를 다독이고 일어날 때까지 곁에 머무는 역할은 능하다.
솔직하지만 숨길 수 있다고 판단한 비밀이 있다면 보호자가 가르쳐준 것처럼 침묵을 선택한다. 가르쳐준 보호자에게도 숨겨야 하는 비밀이 있다면 침묵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침묵을 선택할 수 없을 때가 많을 정도로 솔직해지는 모양.
사교성이 굉장히 좋은 편이며 모르는 사람에게도 먼저 가서 손을 내민다.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과도 전투 상황이 아니라면 잘 지내는 편이다.

세계를 위해 일하는 공무원이자 세계를 위해 사용하는 힘으로 허무의 바다를 진정시키는 자. 창조의 맹약자로 계약자는 창조하는 자, 주은율. 가족들이 선조에 의해 뿔뿔이 흩어진 어린 시절에 언령 사용자로서 각성했고 처음 쓴 언령인 ‘이곳에 있기 싫어.’를 통해 라세인 데 루베르니겔을 만났다. 보호자인 라세인을 돕고 싶다는 정말 단순한 이유로 맹약자에 지원했기 때문에 계약을 마치고 바로 실전에 투입되는 다른 맹약자들과 다르게 세 가지 테스트를 받았다.

언령 사용자. 언령에 의지하며 전투하느라 아슬아슬하게 생과 사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다가 최근에야 나아진 상태. 언령을 사용하기 위해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는 금제를 안고 있으며, 금제를 깨지 않기 위해서 전투에서 언령을 사용할 때는 상대를 속박하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필요할 때만.


*전직 헌터. 현직 해결사.
비일상이 얽힌 문제를 의뢰하면 문제를 해결하고 보수를 받는다.
*태어나는 날개의 주인. 펼칠 때마다 등의 살을 뚫고 태어나는 잿빛의 날개를 가지고 있다.
*아이렌의 날개는 로비사가 가진 날개와 비슷하게 만들어진 복제품. 죽을 때마다 자신과 놀아주던 로비사가 이별을 고하자 화가 나있던 운명의 화풀이다.
*한국어, 중국어, 영어. 프랑스어도 할 수 있다.
*살아있는 가족은 쌍둥이 오빠, 류유이렌과 선조인 류유신.
*발이 굉장히 넓다. 상관인 은율이조차 네 무기는 언령이나 총이 아니라 인맥이 아닐까. 라고 생각할 정도.



라세인 데 루베르니겔 : 보호자.
프리뮬라 시에볼디(오너 : 쥐님) : 프림은 아이렌의 좋은오빠! 친한오빠! 아이렌은 프림의 귀여운 여동생! 강아지는 오늘도 세계를 지키고 프림이랑 놉니다. 마당발 아이렌의 건강한 관계.
송의건(오너 : 쏘님) : 서로에게 열려있는 소중한 관계. 어떠한 단어로 확실히 정의되지 않은 모호한 관계지만 소중한 사람. 도움이 필요하다면 말해줘요.

캐릭터 이미지
1.윗님 연성(알티 이벤)
2.myopa님 픽크루 →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