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름.
여름이 멀리멀리 떠나가고 있다. 날이 엄청 추워짐. 에어컨과도 완전 이별.
이제 직장에서도 에어컨 틀 일이 없어질 듯.
따뜻한 게 그리워지는 날씨라 어제는 따뜻한 차를 타서 마셨음. 오늘도 따뜻한 차 타서 마셔야지.
여름과 어울리는 황금의 유산이 가을이 시작되자마자 끝나고 이제 겨울과 어울리는 백은의 탐구자가 올 예정.
공식이 주는 이벤트 하면서 느긋하게 다음 패치를 기다려야지.
안녕, 여름. 어서 와, 가을. 무리하지 말고 와,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