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는_맘찍캐의_거짓말에_어디까지_속아주는가
아이르 : 가의가 속인다면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속아주면서 물어봄. 언젠가 이유를 말해줄 수 있냐고.
혜아 : 눈치 못챌 혜아가 아니기 때문에 대놓고 말함. 말할 수 없는 사정이 있다면 묻지 않겠지만 그 일이 혼자 짊어지기 힘든 일이라면 말해달라고.
윤영 : 난 당신이 솔직한 게 좋아요. 라고 말은 하지만 거짓말을 하는 이유를 말하기 싫으면 말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함. 비천의 이유라면 납득할 수 있을 테니까~
#맘찍캐와의_관계를_성립하게_하는_자캐의_감정은
아이르 → 가의 : 사랑 + 함께 있는 일상이 만든 소소한 행복 + 온기를 느낄 때마다 찾아오는 안도감
혜아 → 도연 : 사랑 + 자신에게 바라는 일은 최선을 다해 응해주고 싶다는 마음 + 곁에 당연하게 존재하는 온기에서 느끼는 기쁨
윤영 → 비천 : 사랑 + 선을 마구 넘어도 누그러지는 마음 + 알아서 수습하는 어른이라는 점에서 나오는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