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는_맘찍캐의_거짓말에_어디까지_속아주는가
리제 : 클레어가 말하고 싶지 않아보이면 알면서도 속아요. 하지만 속으면서도 클레어랑 눈 맞추고 클레어를 힘들게 하는 일이라면 걱정 많이 할 거라고 말할거 같아요. 그러다 클레어가 힘들어하는 기색이 보이면 바로 물어보고 같이 해결하려고 듭니다. 속아주긴 하는데 언제든 같이 일하기 위해 준비된 사람~ 처럼 기다리는 느낌이에요.
디케 : 절대 안 속을거 같은데 나스가 말하고 싶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물어보고 계~속 속아줍니다. 하지만 이런 디케도 억지로 캐물어볼 때는 그 거짓말이 나스를 다치게 하거나 나스를 위협하는 순간일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