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제클레어+디케나스 썰타래
리제클레어 / 디케나스 썰타래.
썸네일 이미지 → 출처 : 언스플래시
첨부한 이미지 : 나리님 커미션, MIRA님 연성(알티 이벤)
#자캐는_맘찍캐의_거짓말에_어디까지_속아주는가
리제 : 클레어가 말하고 싶지 않아보이면 알면서도 속아요. 하지만 속으면서도 클레어랑 눈 맞추고 클레어를 힘들게 하는 일이라면 걱정 많이 할 거라고 말할거 같아요. 그러다 클레어가 힘들어하는 기색이 보이면 바로 물어보고 같이 해결하려고 듭니다. 속아주긴 하는데 언제든 같이 일하기 위해 준비된 사람~ 처럼 기다리는 느낌이에요.
디케 : 절대 안 속을거 같은데 나스가 말하고 싶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물어보고 계~속 속아줍니다. 하지만 이런 디케도 억지로 캐물어볼 때는 그 거짓말이 나스를 다치게 하거나 나스를 위협하는 순간일거 같아요.
리제 : 클레어가 말하고 싶지 않아보이면 알면서도 속아요. 하지만 속으면서도 클레어랑 눈 맞추고 클레어를 힘들게 하는 일이라면 걱정 많이 할 거라고 말할거 같아요. 그러다 클레어가 힘들어하는 기색이 보이면 바로 물어보고 같이 해결하려고 듭니다. 속아주긴 하는데 언제든 같이 일하기 위해 준비된 사람~ 처럼 기다리는 느낌이에요.
디케 : 절대 안 속을거 같은데 나스가 말하고 싶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물어보고 계~속 속아줍니다. 하지만 이런 디케도 억지로 캐물어볼 때는 그 거짓말이 나스를 다치게 하거나 나스를 위협하는 순간일거 같아요.
#자캐는_앤캐_앞에서_유독
리제 : 붙어있고 싶어한다. 떨어지기 싫고 클레어의 온기를 느끼고 싶어서.
디케 : 위험한 짓을 덜한다. 나스가 정말로 자기를 싫어할까봐.
리제 : 붙어있고 싶어한다. 떨어지기 싫고 클레어의 온기를 느끼고 싶어서.
디케 : 위험한 짓을 덜한다. 나스가 정말로 자기를 싫어할까봐.
#맘찍캐와의_관계를_성립하게_하는_자캐의_감정은
리제 → 클레어 : 사랑 +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관계의 무거움을 알려준 사람에 대한 신뢰 + 소유욕
디케 → 나스 : 사랑 + 함께하는 시간이 빨리 끝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 + 다음 생도 서로에게 묶여있다는 기쁨
리제 → 클레어 : 사랑 +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관계의 무거움을 알려준 사람에 대한 신뢰 + 소유욕
디케 → 나스 : 사랑 + 함께하는 시간이 빨리 끝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 + 다음 생도 서로에게 묶여있다는 기쁨
디케나스 2001일에 쓰는 기념일 썰. 차가운 성에 유폐된 마법사, 디케랑 그런 디케에게 다가오는 나스가 보고 싶다. 나스는 이 온기 하나 없는 차가운 성에 보관된 유물? 보석? 같은걸 가지고 오려고 들어온 시녀고 그게 없어지면 자유를 얻는다는걸 아는 디케는 자유를 얻기 위해 나스를 유혹한다던가. 망설이는 나스랑 유혹하는 디케 구도 좋네. 그렇게 서로를 의심하면서도 신뢰하면서 관계를 쌓아나가던 디케나스의 관계가 진전된건 나스가 디케가 원하는 자유가 죽음인걸 알게 된 날이 아닐까. 나스가 화내고 디케는 영원히 여기 유폐되는 것보다는 낫다고 반박하고. 그렇게 진심을 부딪혀서 싸우다가 나스가 살라고 해서 디케가 삶에 대해 생각해보고 다른 방법을 찾아가려고 하면 좋겠다. 근데 그 보석은 마녀의 피가 이어지지 않은 사람은 가져갈 수 없는 물건이고. 마녀들은 사라진 상태라서 디케가 멘탈 흔들리던 그 상황에서 나스가 도전하는 거지. 마녀가 아니어도 가져갈 수 있다면서. 보석은 가루가 되고 디케는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자마자 나스에게 다가갔음 좋겠다. 나스가 멀쩡한지 확인하기 위해. 나스는 다행히 멀쩡했고 가루가 되는 걸로 끝난건 나스가 마녀는 아니지만 마녀가 사랑했던 사람을 닮아서였으면 좋겠다. 처음 이 성에 유폐됐던 마녀를 구하기 위해 온 사람도 평범한 사람이면서 나스처럼 보석에 손을 댔고 결과는 이번과 다르게 실패였지만 그 날을 잊지 못한 마녀가 보석에 똑같은 일이 생기면 사라지게 마법을 걸었겠지. 그 사실을 디케나스는 몰랐으면 좋겠다. 중요한 건 과거가 아니라 현재의 둘이 나아갈 방향이니까. 둘은 손을 잡고 성을 떠나서 여행을 떠나버렸으면 좋겠다. 디케에게 생명과 자유를 선물해주고 함께 살아가는 나스. 너무 좋아. 여기서도 수명차이가(나스는 시한부가 아니겠지만) 있겠지만 다음 생에도 서로를 만나겠다고 약속하겠지. 다음 생에는 더 행복하게 만나자고 약속하고 행복하고 평범하게 서로를 만나는 디케나스. 기억을 간직한 채로 나스한테 손을 뻗는 디케가 생각나. 역시 기억을 간직한 나스가 디케를 보며 웃고 둘이 여행을 떠나던 그 날처럼 손 잡고 다시 걸어갔으면.
손 잡는게 많이 나왔는데 오늘의 내가 디케나스 손 잡는걸 많이 보고 싶어서 그런가 보다.
오늘도 행복해, 디케나스~
손 잡는게 많이 나왔는데 오늘의 내가 디케나스 손 잡는걸 많이 보고 싶어서 그런가 보다.
오늘도 행복해, 디케나스~
#자캐의_방향성을_잡는데_쓴_세_단어
리제 : 관계를 가볍게 생각하다가 변화중 / 미인 / 반존대
디케 : 마법사 / 양면적 / 솔직하지 못하다가 솔직해짐
리제 : 관계를 가볍게 생각하다가 변화중 / 미인 / 반존대
디케 : 마법사 / 양면적 / 솔직하지 못하다가 솔직해짐
#자캐가_안_보인다면_있을_확률이_높은_장소는
리제 : 클레어네 아파트. 그곳에 없다면 클레어랑 장 보러 나간 것입니다.
디케 : 나스랑 숲에 가지 않았을까요.
리제 : 클레어네 아파트. 그곳에 없다면 클레어랑 장 보러 나간 것입니다.
디케 : 나스랑 숲에 가지 않았을까요.
리제클레어 2800일. 더우니까 여행을 가는 리제클레어가 생각난다. 크루즈 여행. 마트에 가서 장을 보다가 우연히 참가하게 된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크루즈 여행을 가게 된 거지. 둘 다 대학생+방학 기간이라 마침 가기도 좋아서 이런저런 준비를 하고 크루즈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겠지~ 기간은 7박 8일이었고 이벤트 당첨이었지만 시설도 다 이용할 수 있었고 객실도 좋았음. 식사를 배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계속 해결하는건 리제도 클레어도 처음이었지만 식사도 맛있었고~ 근데 낮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수영장 이용이 힘들어가지고 밤에 이용하게 되면 좋겠다. 낮에는 오션뷰 객실에서 바다를 본다던가. 파도 소리 듣다가 둘이 같이 잠들고. 그러다가 먼저 눈을 떠서 클레어 보는 리제. 클레어한테 말 걸어서 깨우려다가 말 안 걸고 가만히 놔둘 때가 많았을 듯. 그러다 클레어가 일어나면 잘 잤어요? 하고 인사하고. 클레어의 자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어서가 아닐까. 편안하게 자는 모습. 낯선 장소라 리제 좀 걱정했을거 같음. 자기는 어디든 잘 자서 상관없는데 클레어가 낯선 장소에서 적응 못할까봐. 하지만 클레어는 적응 잘 했고. 리제는 무척 다행이라 생각했음. 클레어가 왜 깨우지 않았냐고 물어보면 솔직하게 대답해줄 듯. 크루즈의 수영장을 비롯한 다양한 시설들도 잘 이용하겠지. 스파도 있을거고. 밤마다 불꽃놀이 해주는데 그것도 잘 보면 좋겠다. 사진도 많이 찍고. 영화도 보고. 그러다 돌아와서 그때는 오늘 어땠는지 얼마나 좋았는지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다가 크루즈 여행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서 클레어랑 있어서 배라는 장소에서도 지루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리제랑 리제 손 꼭 잡아주고 웃으면서 같은 마음이었다고 말하는 클레어가 떠오른다. 찍은 많은 사진들은 인화해서 앨범으로 만들었으면. 진짜진짜 늦은 밤에 단 둘이 수영장 점령한 것처럼 놀기도 했으면 좋겠다. 그러다 밤하늘의 수많은 별 아래에서 키스하는 리제클레어. 여행에서 완전히 일상으로 돌아온 어느 날, 리제랑 클레어가 크루즈에서 사온 기념품 보면서 두 번째 크루즈 여행에 대해 말했음 좋겠다. 두 번째 크루즈 여행은 이벤트 당첨이 아니라 둘만의 힘으로 가는 거겠지. 그 미래를 향해 두근설렘하며 나아가는 리제클레어 너무 좋아.
오늘도 행복해, 리제클레어~
오늘도 행복해, 리제클레어~
#자캐가_사귀기_전_앤캐를_보고_한_생각은
리제 : 선배. 내가 클레어가 궁금하다고 하면 어떻게 대답할 거야?
디케 : 다시 만난 소꿉친구. 옆에 있어. 가지마, 나스.
리제 : 선배. 내가 클레어가 궁금하다고 하면 어떻게 대답할 거야?
디케 : 다시 만난 소꿉친구. 옆에 있어. 가지마, 나스.
#자캐가_앤캐를_떠올리면_생각나는_단어를_나열한다
리제→클레어 : 노트, 아파트, 성실
디케→나스 : 수정구, 노을, 재회
리제→클레어 : 노트, 아파트, 성실
디케→나스 : 수정구, 노을, 재회
[사본] 얘들아 외관 캐디 이유 말고 '캐릭터 설정적으로' 외관에 뭐 이유 있는 거 있음 풀어주면 않되?? 악세사리 치렁치렁한 캐가 과시욕 있어서 글케 다닌다던지 그런
썰 출처 : 트위터
리제 : 파스텔 톤의 리본 → 취향. 이 색이 제일 예쁘고 자기랑 잘 어울리니까. / 반존대 →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힌 말투. 바꿀 생각 없음. 편안~ / 외모 → 선천적. 예쁘다는 걸 알아서 이용도 함.
디케 : 문신 → 마법을 담아두는 용도. 위험 대비용. / 뱀 귀걸이 및 다양한 액세서리 → 잡다한 마법을 담아두는 용도. 뱀 귀걸이 말고는 일부러 화려한 것들로 착용하는데 나스(앤캐)에게 받은 팔찌만은 마법 안 담아둠. / 모호한 미소 → 일부러 이렇게 웃음. 생각 숨기기용. 고칠 생각 없음.
썰 출처 : 트위터
리제 : 파스텔 톤의 리본 → 취향. 이 색이 제일 예쁘고 자기랑 잘 어울리니까. / 반존대 →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힌 말투. 바꿀 생각 없음. 편안~ / 외모 → 선천적. 예쁘다는 걸 알아서 이용도 함.
디케 : 문신 → 마법을 담아두는 용도. 위험 대비용. / 뱀 귀걸이 및 다양한 액세서리 → 잡다한 마법을 담아두는 용도. 뱀 귀걸이 말고는 일부러 화려한 것들로 착용하는데 나스(앤캐)에게 받은 팔찌만은 마법 안 담아둠. / 모호한 미소 → 일부러 이렇게 웃음. 생각 숨기기용. 고칠 생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