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해린 썰타래
티아해린 썰타래.
썸네일 이미지 → 출처 : 언스플래시
첨부한 이미지 : 냅둬님 알티 이벤
#자캐는_맘찍캐의_거짓말에_어디까지_속아주는가
해린 : 서로에게 마지막을 준 연인이니까 깊이 신뢰하고 있고 서로의 직업이 직업이므로 상대에게 말하지 못하는 일들이 있다는걸 알고 있으므로 거짓말을 한 이유는 물어보지 않고 넘어가요. 그리고 함께 일을 마무리 할 누군가가 필요하다면 언제든 불러달라고 덧붙일거 같아요~
해린 : 서로에게 마지막을 준 연인이니까 깊이 신뢰하고 있고 서로의 직업이 직업이므로 상대에게 말하지 못하는 일들이 있다는걸 알고 있으므로 거짓말을 한 이유는 물어보지 않고 넘어가요. 그리고 함께 일을 마무리 할 누군가가 필요하다면 언제든 불러달라고 덧붙일거 같아요~
4100일의 티아해린... 자신의 기억에서 도려내진 듯한 15살 시절의 기억을 찾으려고 향한 푸른 장미가 아름답게 피는 저택에서 테리언니랑 만난 해린이로 시작되는 티아해린이 보고 싶다. 무시하고 살려고 했지만 어느 날부터 꿈을 꾸기 시작했고 그 꿈에 나오는 자신과 똑같은 나이로 보이는 소녀가 너무 신경 쓰였던 거지. 그리고 해린이는 충동적으로 꿈에 나오는 저택을 찾으려고 조사를 시작함. 단서가 꿈 뿐이라 조사는 어려웠고 몇 년의 시간이 걸렸음. 포기하기 직전에 겨우 발견한 푸른 장미가 아름답게 피는 밤이 내려앉은 저택에는 해린이랑 또래로 보이는 여성이 살고 있었음. 푸른 장미보다는 차가운 얼음이 어울리는 냉정한 말투로 해린이에게 이곳에 오지 말라고 해린이를 밀어내는 테리언니였음.
해린이는 그 말에 따르지 않을 생각이었고 그걸 말하니 테리언니는 픽 웃었음. 마치 해린이가 그럴 줄 알았다는 것처럼. 그 모습이 꿈 속에서 보던 흰 피부+흑발의 소녀랑 겹쳐보이는 해린이에게 테리언니는 금요일 저녁 7시라면 방문해도 된다고 함. 그렇게 금요일 저녁 7시마다 해린이는 테리언니를 만나러 갔고 밥을 먹은 적도 있었고 차를 먹은 적도 있었고 얻어먹기만 하기는 뭐해서 꽃이라던가 테리언니가 생각나는 물건을 하나씩 사가기 시작했음. 그러다 대화도 나누게 됐는데 어느 날, 테리언니가 물은 거지. 왜 이 집에 왔냐고. 해린이는 사라진 기억에 관해 꿈을 꾸는데 그 꿈이 이 장소에 관련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함. 테리언니가 꿈은 현실과 관련이 없다고 말하지만 해린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대답함. 대답하는 해린이한테 당신이 찾은 기억이 괴로운 것이라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묻는 테리언니랑 그래도 받아들이겠다고 하는 해린이. 그리고 다음 만남때 해린이는 테리언니가 꿈 속에 나왔던 소녀고 자신의 기억을 지운 장본인이자 뱀파이어임을 알게 됨. 해린이의 기억을 지운 이유... 해린이가 뱀파이어가 될뻔해서면 좋겠다. 기억이 지워진 해린이가 영원히 자신과 얽히지 않길 원했던 테리언니랑 테리언니의 그 마음을 알았는데도 테리언니를 혼자 두기 싫어서 결국에는 다시 돌아온 해린이.
다시 밀어내려는 테리언니한테 해린이는 지금 여기서 내가 돌아가면 당신은 이번에야말로 영원에 가까운 시간을 혼자 살아갈 각오로 내 기억을 완전히 없애버릴 테니까 돌아가지 않을 거라고 하겠지. 그 말을 들은 테리언니가 손을 내밀고 해린이가 그 손을 잡으면서 둘이 영원에 가까운 시간을 함께 살아가면 좋겠다. 뱀파라서 태양 아래에서 살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누구보다 행복하게 서로에게 기대서 살아가는 티아해린이 보고 싶었다.
티아해린 오늘도 행복해~
해린이는 그 말에 따르지 않을 생각이었고 그걸 말하니 테리언니는 픽 웃었음. 마치 해린이가 그럴 줄 알았다는 것처럼. 그 모습이 꿈 속에서 보던 흰 피부+흑발의 소녀랑 겹쳐보이는 해린이에게 테리언니는 금요일 저녁 7시라면 방문해도 된다고 함. 그렇게 금요일 저녁 7시마다 해린이는 테리언니를 만나러 갔고 밥을 먹은 적도 있었고 차를 먹은 적도 있었고 얻어먹기만 하기는 뭐해서 꽃이라던가 테리언니가 생각나는 물건을 하나씩 사가기 시작했음. 그러다 대화도 나누게 됐는데 어느 날, 테리언니가 물은 거지. 왜 이 집에 왔냐고. 해린이는 사라진 기억에 관해 꿈을 꾸는데 그 꿈이 이 장소에 관련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함. 테리언니가 꿈은 현실과 관련이 없다고 말하지만 해린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대답함. 대답하는 해린이한테 당신이 찾은 기억이 괴로운 것이라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묻는 테리언니랑 그래도 받아들이겠다고 하는 해린이. 그리고 다음 만남때 해린이는 테리언니가 꿈 속에 나왔던 소녀고 자신의 기억을 지운 장본인이자 뱀파이어임을 알게 됨. 해린이의 기억을 지운 이유... 해린이가 뱀파이어가 될뻔해서면 좋겠다. 기억이 지워진 해린이가 영원히 자신과 얽히지 않길 원했던 테리언니랑 테리언니의 그 마음을 알았는데도 테리언니를 혼자 두기 싫어서 결국에는 다시 돌아온 해린이.
다시 밀어내려는 테리언니한테 해린이는 지금 여기서 내가 돌아가면 당신은 이번에야말로 영원에 가까운 시간을 혼자 살아갈 각오로 내 기억을 완전히 없애버릴 테니까 돌아가지 않을 거라고 하겠지. 그 말을 들은 테리언니가 손을 내밀고 해린이가 그 손을 잡으면서 둘이 영원에 가까운 시간을 함께 살아가면 좋겠다. 뱀파라서 태양 아래에서 살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누구보다 행복하게 서로에게 기대서 살아가는 티아해린이 보고 싶었다.
티아해린 오늘도 행복해~
#맘찍캐와의_관계를_성립하게_하는_자캐의_감정은
해린 → 테리언니 : 사랑 + 자신의 죽음조차 건네줄 수 있는 신뢰 + 이제는 서로가 일상이란 사실에서 오는 기쁨
해린 → 테리언니 : 사랑 + 자신의 죽음조차 건네줄 수 있는 신뢰 + 이제는 서로가 일상이란 사실에서 오는 기쁨
#자캐가_안_보인다면_있을_확률이_높은_장소는
해린 : 테리언니랑 바다 데이트를 하고 있지 않을까요. 언더시티 해변 어딘가를 둘이서 걷고 있을거 같아요.
해린 : 테리언니랑 바다 데이트를 하고 있지 않을까요. 언더시티 해변 어딘가를 둘이서 걷고 있을거 같아요.
#자캐가_사귀기_전_앤캐를_보고_한_생각은
해린 : 동거인. 대립조직의 마피아. 당신과 같이 사는 지금이 꿈 같을 때마다 당신의 목소리가 지금이 현실임을 알려줘요. 그러니까 계속 노래해요.
해린 : 동거인. 대립조직의 마피아. 당신과 같이 사는 지금이 꿈 같을 때마다 당신의 목소리가 지금이 현실임을 알려줘요. 그러니까 계속 노래해요.
[사본] 얘들아 외관 캐디 이유 말고 '캐릭터 설정적으로' 외관에 뭐 이유 있는 거 있음 풀어주면 않되?? 악세사리 치렁치렁한 캐가 과시욕 있어서 글케 다닌다던지 그런
썰 출처 : 트위터
해린 : 상처 → 마피아는 안 다칠 수가 없기 때문에. / 컬러렌즈 → 유독 튀는 눈색이 싫어서. 양어머니 영향. 그 영향에서 벗어난 지금도 가끔은 착용함. / 셔츠색 : 진짜직업일 때의 자신과 위장직업일 때의 자신을 구분하기 위해 입는 중. 구분하지 않으면 마피아로서의 자신을 숨기지 않고 드러낼 것 같아서이기도 함.
썰 출처 : 트위터
해린 : 상처 → 마피아는 안 다칠 수가 없기 때문에. / 컬러렌즈 → 유독 튀는 눈색이 싫어서. 양어머니 영향. 그 영향에서 벗어난 지금도 가끔은 착용함. / 셔츠색 : 진짜직업일 때의 자신과 위장직업일 때의 자신을 구분하기 위해 입는 중. 구분하지 않으면 마피아로서의 자신을 숨기지 않고 드러낼 것 같아서이기도 함.
4200일의 티아해린. 언더시티의 티아해린이 보고 싶으니까 언더시티의 티아해린을 풀어야지. 오늘 따라 같이 영화 보는 티아해린이 보고 싶다. 시작은 해린이의 영화 OST 감상이 아니었을까. 얼마 전에 구매한 LP 음반으로 듣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집에 돌아온 테리언니한테 영화보자고 제안을 하는 거지. 집에서 OTT로 보는거고 고전영화였으면 좋겠다. 크림이(고양이)는 캣타워에서 늘어지게 자고 있을 것이고 영화는 계속 플레이 되다가 엔딩에 도착했겠지. 크레딧과 함께 흘러나오는 노래 들으면서 해린이가 이 노래 같이 듣고 싶어서 보자고 말하니까 테리언니가 정지 버튼 누르고 불러주면 좋겠다. 같이 본 영화에는 한 사람만을 위한 콘서트 장면이 있었는데 그 장면처럼 느껴져서 해린이가 노래가 끝난 직후에 영화처럼 선물을 줄 수 없다는 게 아쉬운 최고의 노래였다고 말하면서 테리언니 손등에 키스했으면. 키스 받은 테리언니가 좋은 방법이 있다면서 나가자고 해서 크림이를 집에 두고 데이트 하러 가는 거징. 그리고 맛난 밥도 먹고 근사한 풍경도 보고 거리도 걷다가 해린이가 테리언니한테 넥타이핀 선물하면 좋겠다. 정장 자주 입으니까. 그리고 같은 디자인의 보석 컬러만 다른 넥타이핀을 테리언니가 해린이한테 선물하면서 넥타이핀이 두 번째 커플템이 됐으면. 해린이가 출근할 때 넥타이핀 가져가는 경우는 경호원으로 일할 때겠지만. 경호원으로 일하지 않을때는 지갑에 넣어두면 좋겠다. 늘 비어있던 동전 넣는 지갑에 넥타이핀 들어있는거 좋아. 테리언니는 어떻게 가지고 다닐지 생각하니 두근설렘. 넥타이핀이 아니라 브로치여도 좋겠다.^3^ 어떤 물건이든 티아해린이라면 잘 어울리겠지. 그리고 담엔 영화관 가서 영화를 보는 티아해린. 영화관 데이트 하는 티아해린 너무 좋아. 다음에 에유든 뭐든 풀어보고 싶다.^3^
오늘도 행복해, 티아해린~
오늘도 행복해, 티아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