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스즈키+린도정아+연설믜 썰타래
알비스즈키 / 린도정아 / 연설믜 썰타래.
썸네일 이미지 → 출처 : 언스플래시
첨부한 이미지 : 연님 커미션, 지타님 연성(알티 이벤), 러패님 커미션
트위터랑 다르게 글을 길게 쓸 수 있는 게시판이니까 쭉쭉 써야지.
오늘은 비가 오니까 상대에게 우산 씌워주거나 or 빌려주거나 or 같이 쓰는 알비스즈키, 린도정아, 연설믜가 보고 싶다. 알비스즈키는 상대에게 우산 씌워주는게 보고 싶고. 린도정아는 같이 쓰는게 보고 싶고 연설믜는 빌려주는게 보고 싶네.
알비스즈키는 알비가 비 무시하고 그냥 걸어가려는 스즈키한테 우산 씌워주면 좋겠다. 우산 씌워준 이유는 스즈키가 자주 찾아가는 꽃집 주인 중 한 명이 알비라서. 알비 동생인 티앙한테는 꽃집에 자주 찾아와서 꽃 사가는 이유가 이미 들키고도 남았겠지. 따라오는 이상한 사람 피하려고 꽃집 들어가서 꽃 고르는 척 하다가 알비한테 도움 받고 그 뒤로 알비한테 조금씩 마음 품게 된 스즈키. 가망 없다고 생각했는데(이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도 막막했고.) 우산을 씌워줘서 조금 놀라기도 하고 두근거리기도 하고. 지하철 or 버스 타는 곳까지 데려다줘서 두근설렘인 스즈키. 그리고 화창한 날에 꽃집에 들러서 그날 고마웠다고 하면서 당당...은 아니고 아주 어설픈 데이트 신청을 했겠지. 알비스즈키 데이트는 어쩐지 영화 관람이 떠오른다. 같이 영화 보고 카페에 앉아서 영화 이야기 하다가 다음에도 같이 봐주실래요? 해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는 사이가 되어서 관계를 쌓아가다가 고백하기로 마음 먹은 날에 꽃을 받으면 좋겠다.
린도정아는 첫 인상이 망한() 시점에서 썸으로 발전중일때 우산 같이 쓰는 일이 일어났음 좋겠다. 비가 오는데 우산은 린도만 가지고 있었다던가. 정아는 비 맞고 가겠다고 하고 린도는 정아가 비 맞는건 싫어서 데려다줄게. 하고 따라가고. 정아가 안 젖었으면 좋겠어서 조금 떨어지려는 정아한테 오늘은 붙으라고 하는 린도라던가. 그리고 붙으면 너무 가깝다는 이유로 신경이 매우매우 쓰이지만 많이많이 노력하며 정아를 잘 데려다주고... 고맙다는 말을 듣고 살짝 웃는 정아도 보겠지. 망한 첫 인상이 조금 좋은 첫 인상으로 바뀌는게 거듭되면서 썸타고 연인이 되는 린도정아 참 좋다.
연설믜는 설믜가 우산 두 개 챙겨와서 하나를 연이한테 빌려주는게 보고 싶다. 가방에 자기도 모르게 두개 넣어서 하나는 사물함에 넣으려는데 연이가 우산 안 가져왔다고 하는 거지. 그리고 설믜가.. 같이 쓰고 가면 되겠지만 연이가 불편할지도 모른다~란 생각으로 우산을 빌려주면 좋겠다. 그리고 이웃집이라 바로 우산 가져다주는 연이 손에는 디저트가 들려있었고 둘이 같이 디저트 얌냠냠하면서 숙제를 해도 좋고 놀아도 좋고 게임해도 좋고. 학생 느낌 폴폴 나게 놀았으면 좋겠네.
비 오는 날도 알콩달콩 노는 자컾들이 참 좋다.
오늘도 행복해, 알비스즈키~ 린도정아~ 연설믜~
오늘은 비가 오니까 상대에게 우산 씌워주거나 or 빌려주거나 or 같이 쓰는 알비스즈키, 린도정아, 연설믜가 보고 싶다. 알비스즈키는 상대에게 우산 씌워주는게 보고 싶고. 린도정아는 같이 쓰는게 보고 싶고 연설믜는 빌려주는게 보고 싶네.
알비스즈키는 알비가 비 무시하고 그냥 걸어가려는 스즈키한테 우산 씌워주면 좋겠다. 우산 씌워준 이유는 스즈키가 자주 찾아가는 꽃집 주인 중 한 명이 알비라서. 알비 동생인 티앙한테는 꽃집에 자주 찾아와서 꽃 사가는 이유가 이미 들키고도 남았겠지. 따라오는 이상한 사람 피하려고 꽃집 들어가서 꽃 고르는 척 하다가 알비한테 도움 받고 그 뒤로 알비한테 조금씩 마음 품게 된 스즈키. 가망 없다고 생각했는데(이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도 막막했고.) 우산을 씌워줘서 조금 놀라기도 하고 두근거리기도 하고. 지하철 or 버스 타는 곳까지 데려다줘서 두근설렘인 스즈키. 그리고 화창한 날에 꽃집에 들러서 그날 고마웠다고 하면서 당당...은 아니고 아주 어설픈 데이트 신청을 했겠지. 알비스즈키 데이트는 어쩐지 영화 관람이 떠오른다. 같이 영화 보고 카페에 앉아서 영화 이야기 하다가 다음에도 같이 봐주실래요? 해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는 사이가 되어서 관계를 쌓아가다가 고백하기로 마음 먹은 날에 꽃을 받으면 좋겠다.
린도정아는 첫 인상이 망한() 시점에서 썸으로 발전중일때 우산 같이 쓰는 일이 일어났음 좋겠다. 비가 오는데 우산은 린도만 가지고 있었다던가. 정아는 비 맞고 가겠다고 하고 린도는 정아가 비 맞는건 싫어서 데려다줄게. 하고 따라가고. 정아가 안 젖었으면 좋겠어서 조금 떨어지려는 정아한테 오늘은 붙으라고 하는 린도라던가. 그리고 붙으면 너무 가깝다는 이유로 신경이 매우매우 쓰이지만 많이많이 노력하며 정아를 잘 데려다주고... 고맙다는 말을 듣고 살짝 웃는 정아도 보겠지. 망한 첫 인상이 조금 좋은 첫 인상으로 바뀌는게 거듭되면서 썸타고 연인이 되는 린도정아 참 좋다.
연설믜는 설믜가 우산 두 개 챙겨와서 하나를 연이한테 빌려주는게 보고 싶다. 가방에 자기도 모르게 두개 넣어서 하나는 사물함에 넣으려는데 연이가 우산 안 가져왔다고 하는 거지. 그리고 설믜가.. 같이 쓰고 가면 되겠지만 연이가 불편할지도 모른다~란 생각으로 우산을 빌려주면 좋겠다. 그리고 이웃집이라 바로 우산 가져다주는 연이 손에는 디저트가 들려있었고 둘이 같이 디저트 얌냠냠하면서 숙제를 해도 좋고 놀아도 좋고 게임해도 좋고. 학생 느낌 폴폴 나게 놀았으면 좋겠네.
비 오는 날도 알콩달콩 노는 자컾들이 참 좋다.
오늘도 행복해, 알비스즈키~ 린도정아~ 연설믜~
#자캐는_맘찍캐의_거짓말에_어디까지_속아주는가
스즈키 : 티나는 거짓말에도 속아주지만 속아주는 게 티남. 그리고 속아주면서 나중에라도 말해줘야된다고 말할 때가 있음.
린도 : 거짓말에 속는 게 아니라 괜찮아 질 때까지 잠시 시간을 두다가 물어본다. 의외로 이런 게 칼 같은 타입.
설믜 : 거짓말을 알아채는 타입. 어릴 때부터 거리감 없이 살아온 결과.
스즈키 : 티나는 거짓말에도 속아주지만 속아주는 게 티남. 그리고 속아주면서 나중에라도 말해줘야된다고 말할 때가 있음.
린도 : 거짓말에 속는 게 아니라 괜찮아 질 때까지 잠시 시간을 두다가 물어본다. 의외로 이런 게 칼 같은 타입.
설믜 : 거짓말을 알아채는 타입. 어릴 때부터 거리감 없이 살아온 결과.
#자캐는_앤캐_앞에서_유독
스즈키 : 예쁘게 보이고 싶어한다. 그래서 리본이라던가. 이것저것 많이 신경 씀.
린도 : 열심히 노력한다. 안 좋았던 인상보다 더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설믜 : 편하게 행동한다. 늘 같이 지내온 소꿉친구라서 편하니까.
스즈키 : 예쁘게 보이고 싶어한다. 그래서 리본이라던가. 이것저것 많이 신경 씀.
린도 : 열심히 노력한다. 안 좋았던 인상보다 더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설믜 : 편하게 행동한다. 늘 같이 지내온 소꿉친구라서 편하니까.
#맘찍캐와의_관계를_성립하게_하는_자캐의_감정은
스즈키 → 알비 : 사랑 + 무슨 일이 있어도 이 사람 옆에 있고 싶다는 마음 + 예뻐 보이고 싶어
린도 → 정아 : 첫 인상이 망했지만 포기하지 않았던 사랑 + 웃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 + 후회하지 않게 해줄게
설믜 → 연 : 사랑 + 네가 있는 일상이 당연하다는 마음 + 관계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나아가는 중
스즈키 → 알비 : 사랑 + 무슨 일이 있어도 이 사람 옆에 있고 싶다는 마음 + 예뻐 보이고 싶어
린도 → 정아 : 첫 인상이 망했지만 포기하지 않았던 사랑 + 웃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 + 후회하지 않게 해줄게
설믜 → 연 : 사랑 + 네가 있는 일상이 당연하다는 마음 + 관계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나아가는 중
#자캐의_방향성을_잡는데_쓴_세_단어
스즈키 : 머리 좋음 / 감정적 / 자유롭게 살고 싶어함
린도 : 첫 인상 망함 / 노력 / 늑대
설믜 : 소꿉친구 / 평범 / 자신만의 속도
스즈키 : 머리 좋음 / 감정적 / 자유롭게 살고 싶어함
린도 : 첫 인상 망함 / 노력 / 늑대
설믜 : 소꿉친구 / 평범 / 자신만의 속도
#자캐가_안_보인다면_있을_확률이_높은_장소는
스즈키 : 어딘가에서 책 보다가 잠들었을 가능성 높음. 자기 방이나 소파.
린도 : 작업실이거나 정아 데리러 갔거나.
설믜 : 연이랑 같이 산책 나갔을 가능성 매우 많음.
스즈키 : 어딘가에서 책 보다가 잠들었을 가능성 높음. 자기 방이나 소파.
린도 : 작업실이거나 정아 데리러 갔거나.
설믜 : 연이랑 같이 산책 나갔을 가능성 매우 많음.
#자캐가_사귀기_전_앤캐를_보고_한_생각은
스즈키 : 머리카락 꼭 달빛 같다. 한번 만져보고 싶어.
린도 : 왜 이 사진 들고 왔지. 아, 근데 이 사진보다 더 예쁘게 찍어줄 수 있는데. 아니 이게 아니라 왜 신경 쓰이지?
설믜 : 친구! 어렸을 때부터 쭉 옆에 있었어. 앞으로도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
스즈키 : 머리카락 꼭 달빛 같다. 한번 만져보고 싶어.
린도 : 왜 이 사진 들고 왔지. 아, 근데 이 사진보다 더 예쁘게 찍어줄 수 있는데. 아니 이게 아니라 왜 신경 쓰이지?
설믜 : 친구! 어렸을 때부터 쭉 옆에 있었어. 앞으로도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
#자캐가_앤캐를_떠올리면_생각나는_단어를_나열한다
스즈키→알비 : 달, 바다, 붉은색
린도→정아 : 부러진 구두, 간호사, 사진
설믜→연이 : 소꿉친구, 게임, 산책
스즈키→알비 : 달, 바다, 붉은색
린도→정아 : 부러진 구두, 간호사, 사진
설믜→연이 : 소꿉친구, 게임, 산책
[사본] 얘들아 외관 캐디 이유 말고 '캐릭터 설정적으로' 외관에 뭐 이유 있는 거 있음 풀어주면 않되?? 악세사리 치렁치렁한 캐가 과시욕 있어서 글케 다닌다던지 그런
썰 출처 : 트위터
스즈키 : 엄마 닮은 외모 + 아빠랑 똑같은 눈색.
린도 : 머리는 움직일 때 거추장스러워서 묶게 됨. 목걸이는 친구 유품.
설믜 : 헤어스타일과 목걸이는 본인 취향.
썰 출처 : 트위터
스즈키 : 엄마 닮은 외모 + 아빠랑 똑같은 눈색.
린도 : 머리는 움직일 때 거추장스러워서 묶게 됨. 목걸이는 친구 유품.
설믜 : 헤어스타일과 목걸이는 본인 취향.
서로에게 꽃을 가득 안겨주는 알비스즈키, 린도정아, 연설믜가 보고 싶다. 어떤 날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그러고 싶어서. 면 좋겠는데. 알비스즈키는 에유로 보고 싶고(꽃이랑 좀 거리가 먼 직업인 상태에서 꽃 안겨주기~) 린도정아는 정아 데리러 온 린도가 불쑥 내민다던가. 연설믜는 같이 뭔가 사러갔다가 설믜가 꽃 샀는데 갑자기 연이한테 안겨주는 거면 좋겠다. 린도정아랑 연설믜는 어떻게 안겨주는지 썼는지 알비스즈키는 안 썼으니까 써보자면 어쩐지 학생... 선후배 학생 에유 생각난당. 옥상에서 자주 마주치다가 같이 점심 먹는 동료가 된 알비스즈키. 꽃을 준 사람은 스즈키였으면 좋겠다. 어느날 갑자기. 꽃다발은 아니고 꽃 한 송이. 불쑥 내밀고는 꽃 좋아해요? 라고 물어보고 집이 꽃집이라는거 듣고 얼굴 빨개져서 꽃 가져가려고 하는데 네가 주는 건 받아. 라고 말하면서 가져가는 알비라던가. 그렇게 시작되는 관계발전 이야기 좋다. 린도정아는 결혼한 부부인 상태에서 린도가 정아 데리러 갔겠지. 늘 하던 일이었지만 오늘은 어쩐지 정아 꼭 닮은 아름다운 꽃다발 주고 싶어서 꽃다발도 준비하고 그 안에 선물도 있었으면. 서프라이즈 선물로 여행 티켓(정아 휴가 날짜 맞춰서) 준비하는 린도 좋아. 티켓 발견하고 웃다가 휴대폰도 꺼둘까요? 라고 묻는 정아랑 당연하지. 라고 대답하는 린도~ 연설믜는... 갑자기 꽃 선물 받았는데 그게 그냥 꽃이 아니라 무드등이면 좋겠다. 꽃 무드등 집에 돌아와서 둘이 같이 켜봤다가 꽃 무드등이랑 같이 산 별 무드등 켜고 누워서 별 보다가 같이 잤으면 좋겠다. 같이 자는게 너무나도 당연한 소꿉친구 좋아. 어쩐지 꽃향기 가득가득한 자컾들이 보고 싶어서 꽃 주는 썰 풀었는데 좋다.
오늘도 행복해, 알비스즈키~ 린도정아~ 연설믜~
오늘도 행복해, 알비스즈키~ 린도정아~ 연설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