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카멜 썰타래
다니카멜 썰타래.
썸네일 이미지 → 출처 : 언스플래시
첨부한 이미지 : 뽀유님 커미션
#자캐는_맘찍캐의_거짓말에_어디까지_속아주는가
카멜 : 연애 초반이라면 자기를 속이는지 모르고 속았을거 같은데 시간이 흐른 후에는 다니가 자기를 속인다는 사실을 눈치채더라도 전혀 불안해하지 않고 손등에 키스해줄 듯. 말로 전하지 못하는 사랑이랑 신뢰를 담아서. 다니를 믿으니까 다니의 모든 거짓말에 다 속아주지만 위험한 일은 안 된다는 말을 할 때도 있음.
카멜 : 연애 초반이라면 자기를 속이는지 모르고 속았을거 같은데 시간이 흐른 후에는 다니가 자기를 속인다는 사실을 눈치채더라도 전혀 불안해하지 않고 손등에 키스해줄 듯. 말로 전하지 못하는 사랑이랑 신뢰를 담아서. 다니를 믿으니까 다니의 모든 거짓말에 다 속아주지만 위험한 일은 안 된다는 말을 할 때도 있음.
#자캐는_앤캐_앞에서_유독
카멜 : 행복해보인다. 웃는 얼굴도 많이 보이고 옛날이었으면 힘들었을 일들도 혼자 끌어안지 않고 잘 이겨내고 있는 중.
카멜 : 행복해보인다. 웃는 얼굴도 많이 보이고 옛날이었으면 힘들었을 일들도 혼자 끌어안지 않고 잘 이겨내고 있는 중.
#맘찍캐와의_관계를_성립하게_하는_자캐의_감정은
카멜 → 다니 : 사랑 + 함께 맞이할 내일에 대한 설렘 섞인 기대 +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일을 해도 괜찮다는 마음에서 나오는 신뢰
카멜 → 다니 : 사랑 + 함께 맞이할 내일에 대한 설렘 섞인 기대 +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일을 해도 괜찮다는 마음에서 나오는 신뢰
다니카멜 4000일... 더운 여름이라 그런지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원한 곳으로 여행 간 다니카멜이 보고 싶다. 이렇게 쓰니까 어쩐지 에유로 풀어야 될거 같은데 알바2의 다니카멜로 보고 싶어. 옛날옛날처럼 수영장 있는 다니 별장에서 논다던가. 근데 그럼 그때처럼 카멜만 수영장 들어갈 거 같으니까 이번에는 같이 즐길 수 있는 여름숲으로 휴가 갔으면 좋겠다. 근처에 있는 숲(다니 사유지였으면 좋겠다. 아니면 옆에 백작의 별장이 있어서 아무도 안 온다던가.)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별장이었으면 좋겠다. 런던에서 완전 외딴 곳으로 떠나와서(휴가 준비는 다 하고 왔겠지만) 조-금 긴장되어서 잠 오는 카멜을 다니가 재워주면 좋겠다. 여름이지만 둘이 달라붙어서 잤으면.<< 여름밤에 얇게 입고 달라붙어있는 다니카멜 너무 좋아. 얇은 천 사이로 느껴지는 체온이라던가. 체향이라던가. 체온은 뱀파라 뜨겁진 않겠지만. 그러다 잘 자고 일어나면 다니랑 같이 나가는 거지. ㅋㅋㅋㅋㅋ 둘이 마을 사람들 속에 귀족도 아니고 뱀파도 아닌 것처럼 섞이는거 넘 좋다. 분수에 동전 던지면 소원 이뤄진다는 게 떠올라서 동전 던지고 다니한테도 내밀어 보는 카멜이랑 하나만 던지지 않으려고 하는 다니랑. 우당탕탕 산책 겸 데이트 마치고 돌아갔다가 밤에는 등불 하나 들고 여름숲도 다녀오면 좋겠다. 여름숲을 걷다가 반딧불이 가득한 곳에서 램프 내려놓고 춤추는 다니카멜도 좋아. 춤신청은 카멜이 갑자기 했으면. 보통은 다니가 하지만 휴가 갔을때는 카멜이 하기도 하는 거지. 두근설렘. 그리고 돌아와서 풀물이 든 옷 갈아입고 첫 날처럼 누웠으면 좋겠다. 다음 날은 같이 서점 가서 가득가득 사온 책을 같이 보다가 대화 나눈다던가. 집에 돌아가기 전에는 이 도시? 마을? 에서만 파는 기념품을 샀으면 좋겠다. 꼭 기념품이 아니어도 좋아. 여행을 기념할 수 있는 물건이라면~ 다니카멜만의 두근설렘 여행 햅삐하게 마무리 되고 집으로 돌아온 뒤에 카멜이 다음에는 어디로 가고 싶어요? 라고 물어보고 다니가 웃으면서 벌써 다음을 이야기할지 몰랐다고 하면서 키스해주면 좋겠다. 카멜은 키스 받고 다니랑 함께라면 많은 욕심이 생긴다고 말하고 다니한테 안겨든 뒤에 여행가서 사온 물건을 같이 장식장에 넣으러 가겠지. 다니카멜이 간 여행의 마무리는 역시 장식장에 물건 장식하기 같아. 하, 넘 좋다.
오늘도 행복해, 다니카멜~
오늘도 행복해, 다니카멜~
#자캐가_안_보인다면_있을_확률이_높은_장소는
카멜 : 공원 산책. 다니랑 같이 있으면 유리온실에 있을지도. 유리온실에 없다면 티룸을 찾아봐야한다~
카멜 : 공원 산책. 다니랑 같이 있으면 유리온실에 있을지도. 유리온실에 없다면 티룸을 찾아봐야한다~
다니카멜 11주년... 늘 착용하던 소중한 목걸이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다시 찾아간 유리온실 입구에서 유리온실의 주인인 다니를 만나는 카멜이 보고 싶다. 카멜은 다니가 주인인지 몰랐을 듯. 현대 에유의 유리온실이니까 예약해야 들어갈 수 있는 장소면 좋겠다. 창경궁 비원처럼. 예약도 쉽지 않고 주인도 까다롭지만 아름다워서 많은 사람들이 가는 장소라 조금 욕심내서 가봤는데 하필 거기에서 목걸이를 잃어버린 거지. 단순한 목걸이가 아니고 오래오래 함께 한 소중한 목걸이라 밤에 몰래(!) 오는 대담한 짓을 했는데 다니를 만나고 좀 당황하긴 했지만 밤이고+모르는 사람이니까 용기를 내서 도와달라고 하는 카멜. 사실 카멜은 이 요청이 거절될 거라 생각했는데 눈앞에 있는 다니는 종잡을 수 없는 신사님이었고 결국 둘은 유리온실 입구에서 목걸이를 찾다가 실패함. 카멜은 도와줘서 고마웠다고 하고 목걸이를 포기하기로 하는데 다니가 말한 밤에 찾아온 것치고는 쉽게 포기한다고 말하더니 갑자기 화려한 손전등도 아니고 등불 같은걸 가지고 오겠지. 그리고 오늘이 첫 만남인 다니카멜의 유리온실 야간대탐험이 시작되었다. 다행히 목걸이를 찾았고 답례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카멜이 자기 명함을 건넴. 다니는 그 명함 받고 차까지 불러서 집에까지 데려다줌. 그제야 자기가 만난 사람이 유리온실의 주인이라던 유명한 작가라는 걸 깨닫게 된 카멜은 고민하다가 유리온실에 답례품으로 산 만년필을 들고 찾아감. 좀 무리해서 산 거고 이 답례품을 안 받아줄 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찾아갔음. 그런데 다니는 답례품을 받아줌. 그리고 카멜이 고민하다가 만년필에 새긴 각인도 유심히 봤지. 고민하다가 자기가 구매하고 읽은 다니의 책들 중애서 고른 그 문장을.
다니가 그 문장을 읽고 이 대사가 쓰인 책의 어떤 점이 좋았냐고 물어봤는데 카멜은 디게 성실히 열심히 대답하고는 다니를 바라봤겠지. 이 대답이 다니가 자기한테 흥미? 그런 걸 가지게 한 것도 모르고. 그리고 시작되는 다니카멜의 우당탕탕 썸타다가 연애하기. 유리온실에서 자주 만나면 좋겠다. 고백은 카멜이 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연인이 된 후에 비 오는 날의 유리온실에 단 둘이 있다가 다니가 갑자기 서프라이즈 선물로 목걸이 주면서 동거제안했으면.
다니랑 이런저런 일들을 거쳐서 카멜은 전처럼 망설이지 않고 받아들이면 좋겠다. 이 에유의 카멜은 망설임이 많을 듯. 집안환경 때문이겠지. 다니랑 만나기 전에 가족이랑 바바이하고 나와서 살고 있고 가족이랑 다시 안 만나고 의지하지 않고 혼자 살아가겠다는 마음으로 목걸이도 샀고 그 후로는 누구한테 도움도 잘 안 청했는데 그 규칙을 깨고 처음으로 도움 청한게 다니였으면. 그리고 다니랑 관계를 쌓아가면서 혼자 많은 것을 끌어안는 게 좋지 않음을 알고 조금씩 변화하겠지. 카멜은 다니의 세계에 들어온 평범함이었음 좋겠다. 다니가 처음 맛보는 평범함... 다니의 일상은 평범하지 않은 것으로 가득했는데 카멜을 만나고 평범함이라던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세계를 알게 되는 다니. 카멜은 자기가 다니에게 어떠한 영향을 줬다는걸 모를 듯. 나중에 다니가 낸 신작 보고 다니한테 묻지 않았는데도 자기가 영향을 줬다는걸 알게 되면 좋겠다.
서로에게 이렇게 영향 주면서 변하는 다니카멜 너무 좋아. 오늘도 행복해, 다니카멜~
다니가 그 문장을 읽고 이 대사가 쓰인 책의 어떤 점이 좋았냐고 물어봤는데 카멜은 디게 성실히 열심히 대답하고는 다니를 바라봤겠지. 이 대답이 다니가 자기한테 흥미? 그런 걸 가지게 한 것도 모르고. 그리고 시작되는 다니카멜의 우당탕탕 썸타다가 연애하기. 유리온실에서 자주 만나면 좋겠다. 고백은 카멜이 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연인이 된 후에 비 오는 날의 유리온실에 단 둘이 있다가 다니가 갑자기 서프라이즈 선물로 목걸이 주면서 동거제안했으면.
다니랑 이런저런 일들을 거쳐서 카멜은 전처럼 망설이지 않고 받아들이면 좋겠다. 이 에유의 카멜은 망설임이 많을 듯. 집안환경 때문이겠지. 다니랑 만나기 전에 가족이랑 바바이하고 나와서 살고 있고 가족이랑 다시 안 만나고 의지하지 않고 혼자 살아가겠다는 마음으로 목걸이도 샀고 그 후로는 누구한테 도움도 잘 안 청했는데 그 규칙을 깨고 처음으로 도움 청한게 다니였으면. 그리고 다니랑 관계를 쌓아가면서 혼자 많은 것을 끌어안는 게 좋지 않음을 알고 조금씩 변화하겠지. 카멜은 다니의 세계에 들어온 평범함이었음 좋겠다. 다니가 처음 맛보는 평범함... 다니의 일상은 평범하지 않은 것으로 가득했는데 카멜을 만나고 평범함이라던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세계를 알게 되는 다니. 카멜은 자기가 다니에게 어떠한 영향을 줬다는걸 모를 듯. 나중에 다니가 낸 신작 보고 다니한테 묻지 않았는데도 자기가 영향을 줬다는걸 알게 되면 좋겠다.
서로에게 이렇게 영향 주면서 변하는 다니카멜 너무 좋아. 오늘도 행복해, 다니카멜~
#자캐가_사귀기_전_앤캐를_보고_한_생각은
카멜 : 자유로운 신사님. 그 자유로움에 다치는 일이 있어도 그에 대해 더 알고 싶어.
카멜 : 자유로운 신사님. 그 자유로움에 다치는 일이 있어도 그에 대해 더 알고 싶어.
[사본] 얘들아 외관 캐디 이유 말고 '캐릭터 설정적으로' 외관에 뭐 이유 있는 거 있음 풀어주면 않되?? 악세사리 치렁치렁한 캐가 과시욕 있어서 글케 다닌다던지 그런
썰 출처 : 트위터
카멜 : 목걸이 → 전에 하던 목걸이는 직접 산 물건. 지금 하는 목걸이는 다니(앤캐) 선물. / 옷 → 본인 취향. 드레스도 취향. 사냥할 때 입는 옷에는 취향보다는 편리함+눈에 띄지 않는 복장 우선. / 향수 → 피냄새 지우는 용도. 너무 강하면 머리 아프니까 적당히 지워질 정도의 향을 사용.
썰 출처 : 트위터
카멜 : 목걸이 → 전에 하던 목걸이는 직접 산 물건. 지금 하는 목걸이는 다니(앤캐) 선물. / 옷 → 본인 취향. 드레스도 취향. 사냥할 때 입는 옷에는 취향보다는 편리함+눈에 띄지 않는 복장 우선. / 향수 → 피냄새 지우는 용도. 너무 강하면 머리 아프니까 적당히 지워질 정도의 향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