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엘리지 썰타래
시엘리지 썰타래.
썸네일 이미지 → 출처 : 언스플래시
첨부한 이미지 : 연님 커미션
#자캐는_맘찍캐의_거짓말에_어디까지_속아주는가
시엘 : 엘리자베트든 리즈벳이든 자신이 속아야 하는 이유를 들려달라고 할 것 같아요. 만약 리지가 이유를 말하지 못하면 거짓말을 한 이유를 리지 스스로 해결할 때까지 기다려주겠다고 말하며 그 일을 혼자 해결하기 어렵다면 언제든 자신을 불러달라고 덧붙입니다.
시엘 : 엘리자베트든 리즈벳이든 자신이 속아야 하는 이유를 들려달라고 할 것 같아요. 만약 리지가 이유를 말하지 못하면 거짓말을 한 이유를 리지 스스로 해결할 때까지 기다려주겠다고 말하며 그 일을 혼자 해결하기 어렵다면 언제든 자신을 불러달라고 덧붙입니다.
#자캐는_앤캐_앞에서_유독
시엘 : 심장이 뛰는 사람처럼 보인다. 리지 앞에서는 뱀파로서 살면서 지워버린 모습들이 나오는 편이라.
시엘 : 심장이 뛰는 사람처럼 보인다. 리지 앞에서는 뱀파로서 살면서 지워버린 모습들이 나오는 편이라.
시엘리지 4500일이니까 밤데이트 하는 시엘리지가 보고 싶다. 그냥 나가면 밤데이트가 되지만 오늘은 며칠 전부터 계획 짜서 나가는게 보고 싶네. 시엘이 제안했으면 좋겠다. 태양이 있는 낮에 리지와 함께 걸어다닐 수 없다는 게 아쉬웠던 시엘이 낮이 아닌 밤에 보면 아주아주 근사한 장소에 리지를 데리고 가고 싶었던 거지. 그리고 시작된 시엘리지의 데이트 장소 정하기 시간~ 시엘은 찾아온 장소들의 사진을 리지한테 하나씩 보여줬는데 리지가 여기도 가고 싶고 저기도 가고 싶다고 해서 다 가게 됐으면 좋겠다. 다행히 시엘은 그때 별 일이 없었고 그래서 리지랑 같이 손 잡고 갔으면. 별 보러 가는게 제일 먼저 생각남. 아무도 없는 곳에서 별을 올려다보는 시엘리지. 무수한 별을 보다가 손 잡고 춤을 췄으면 좋겠다. 그렇게 첫 번째 장소에서의 데이트가 종료되고 간 두 번째 장소는 라벤더길 근처의 선로였으면 좋겠군. 선로를 따라 걸어가면서 지금까지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시엘리지. 그러다 둘이 걸음을 멈춘 곳에서 핀 꽃이랑 함께 선물 하나를 시엘이 리지한테 내밀었으면 좋겠다. 리지가 풀어봐도 되냐고 물으면 예쁜 장신구가 나왔으면. 귀걸이도 좋고 팔찌도 좋고. 리지가 늘 하고 다닐 수 있는 거면 좋겠다. 리지가 받고 답례로 키스해주면 시엘이 깊은 키스로 이어가겠지. 그리고 세 번째 장소로 가는 시엘리지. 세 번째 장소는 야시장이었음 좋겠당. 시엘리지의 야시장 탐험이 보고 싶었어. 비록 먹을거가 아니라 이것저것 구경하는 야시장 탐험이겠지만. 그리고 다 탐험하고 집으로 돌아온 둘이 소파에 앉아서 서로한테 기대가지고 더욱 많은 곳을 보러가자고 약속하며 내일 다시 만나자고 기약하며 잠들면 좋겠다. 그리고 리지가 먼저 잠들어서 시엘이 잠든 리지를 말없이 바라보다가 잘 자. 라고 말하면서 이마에 입 맞춰줬으면.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는 말이나 행복하다는 말은 리지한테 직접 전하고 싶으니까 자는 순간에 하지 않겠지. 그 말은 오늘 데이트 중에 다 한 상태면 좋겠다. 춤추거나 선로를 걷거나 하면서.
시엘리지 오늘도 행복해~
시엘리지 오늘도 행복해~
#맘찍캐와의_관계를_성립하게_하는_자캐의_감정은
시엘 → 리지 : 사랑 + 욕망 + 자신과 함께 긴 밤을 걸어줄 사람이 리지라는 사실에 느끼는 행복
시엘 → 리지 : 사랑 + 욕망 + 자신과 함께 긴 밤을 걸어줄 사람이 리지라는 사실에 느끼는 행복
#자캐가_안_보인다면_있을_확률이_높은_장소는
시엘 : 리지랑 밤거리 어딘가를 걷고 있을거 같아요. 리지랑 떨어져있다면 커스토디안인 일레인이 운영하는 종합병원 지하에 있을 것입니다~
시엘 : 리지랑 밤거리 어딘가를 걷고 있을거 같아요. 리지랑 떨어져있다면 커스토디안인 일레인이 운영하는 종합병원 지하에 있을 것입니다~
#자캐가_사귀기_전_앤캐를_보고_한_생각은
시엘 : 생각보다 잘 버티는군. 귀한 집에서 자랐을 텐데도.(엘리자베트) / 너는 이번에 어떤 선택을 할까.(리즈벳)
시엘 : 생각보다 잘 버티는군. 귀한 집에서 자랐을 텐데도.(엘리자베트) / 너는 이번에 어떤 선택을 할까.(리즈벳)
[사본] 얘들아 외관 캐디 이유 말고 '캐릭터 설정적으로' 외관에 뭐 이유 있는 거 있음 풀어주면 않되?? 악세사리 치렁치렁한 캐가 과시욕 있어서 글케 다닌다던지 그런
썰 출처 : 트위터
시엘 : 안경 → 첫 인상을 강하게 만들기 위해 쓰다가 익숙해짐. / 머리 → 풀고 다니기 불편해서. / 눈색 변화 → 능력을 사용할 경우. 소속된 일몰(日沒)의 주민의 특징.
썰 출처 : 트위터
시엘 : 안경 → 첫 인상을 강하게 만들기 위해 쓰다가 익숙해짐. / 머리 → 풀고 다니기 불편해서. / 눈색 변화 → 능력을 사용할 경우. 소속된 일몰(日沒)의 주민의 특징.
#자캐의_사랑은_무엇으로_이루어져_있습니까
시엘 : 긴 기다림조차 견딜 수 있는 마음 / 함께 밤을 걷고 싶다는 욕심 / 몸 밖에 존재하는 심장을 확인하는 순간순간들
시엘 : 긴 기다림조차 견딜 수 있는 마음 / 함께 밤을 걷고 싶다는 욕심 / 몸 밖에 존재하는 심장을 확인하는 순간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