랏땅아인
#포옹의의미 #Colorful
라세인 데 루베르니겔
- 1
- 옆머리와 뒷머리를 짧게 쳐서 소프트 투블럭으로 자른 밝은 금발. 포근한 봄의 하늘을 떠올리게 하는 파우더 블루(b8dcf4)의 눈동자. 맹약자로서의 힘을 사용하면 오른쪽이 은안, 왼쪽이 금안인 오드아이가 된다.
- 2
- 외관상 추정 나이는 20대 초중반. 부드러운 외모의 소유자지만 자주 웃는 편은 아니다.
- 3
- 머리를 항상 단정하게 정리하지만 몸이 여러 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바쁠 때는 부스스한 머리로 생활한다. 머리의 길이와 모양으로 그가 바쁜지 바쁘지 않은지를 구분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소문이 돌 정도. 움직이기 편한 캐주얼 정장을 즐겨 입으며 손가락이 드러난 검은색 손등장갑을 양 손에 끼고 있다.
- 오너
- 에메트
셰르핀 아인하르트
- 1
- 회색 머리카락. 머리카락을 풀거나 낭창하게 땋기도 한다. 그 외에도 머리스타일은 여러가지로 바꾼다. 평소에는 붉은 눈. 원래는 붉은 색 홍채에 비취색 눈동자이다.
- 2
- 창백하고 깨끗한 피부.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외모이지만, 그녀가 원한다면 상대방의 기억에서 자신에 대한 기억을 지울 수 있다. 테가 동그란 안경을 주로 낀다.
- 3
- 거의 항상 검은 장갑을 끼고 다닌다. 그리고 몸에 항상 지니고 있는 것은 십자가 목걸이이다. 독실한 교회의 수호자였던 것과는 상관 없이 자신의 업보를 알려주는 물건이기에 항상 지니고 다닌다.
- 오너
- 르네님
Timeline Log
1
커버 이미지 : 르네님(앤오님) 연성